한국섬유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비서가 상사의 지시에 따라 우편물을 보내기… | [비서 1급 필기]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3년 1회차
한국섬유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비서가 상사의 지시에 따라 우편물을 보내기 위해 봉투를 작성하고 있다. 이 중 수신자에 대한 경칭이 가장 올바른 것은?
1
아이텍스쳐(주) 대표이사 김만수 귀하
2
아이텍스쳐(주) 김만수 사장님 귀하
3
아이텍스쳐(주) 대표이사 귀중
4
아이텍스쳐(주) 임직원 귀하
해설
수신인이 개인이므로 회사명 + 직위 + 성명 + 귀하로 쓴 것이 올바르다.
귀하는 개인에게, 귀중은 기관·단체에 쓰는 경칭이다.
- '사장님'에 다시 '귀하'를 붙이면 높임이 겹치는 이중 경칭이 된다.
- '대표이사 귀중'은 성명이 없어 수신자가 특정되지 않고, 귀중은 기관·단체에 쓰는 경칭이다.
- '임직원'은 여러 명을 가리키는 집단인데 개인에게 쓰는 '귀하'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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