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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서 1급 필기] 13년 2회차
다음은 세한전자 김미경 비서가 거래처 임원의 부친상에 조문가는 상사를 위해 준비한 경조금 단자이다. 단자의 올바른 표기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문제 이미지
1
(ㄱ) 賻儀
2
(ㄴ) 三十萬
3
(ㄷ) 謹上
4
(ㄴ) 護喪所入納
해설

단자의 금액 '三十萬원'은 바른 표기와 거리가 멀다. 단자에 쓰는 금액은 고쳐 쓰지 못하도록 갖은자(參拾萬)로 적는 것이 바른 표기이다.

그림의 나머지 표기는 조문 단자의 격식에 맞다.

  • 賻儀(부의): 상가에 보내는 부조금에 쓰는 문구로 맞다.
  • 謹上(근상): 보내는 사람 이름 아래 '삼가 올린다'는 뜻으로 맞다.
  • 護喪所入納(호상소 입납): 상가 일을 맡아보는 호상소에 들인다는 뜻으로, 받는 곳 표기로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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