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민 비서는 10년차 비서로서 회의 및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국… | [비서 1급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4년 1회차
서정민 비서는 10년차 비서로서 회의 및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국제회의 관련 기업인 인터엑스사의 대표이사 비서로 일하고 있다. 국제회의 관련업계 종사자로서 알아야 할 다음의 테이블 매너 중 옳은 것은?
1
테이블에 음식을 흘리면 얼른 냅킨으로 닦아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한다.
2
Corkage fee는 예약할 때 얼마인지를 확인한 후 결정한다.
3
직급이나 연령이 높은 사람이 와인을 따라 줄 때는 공손히 잔을 들어서 받는다.
4
애피타이저로 나온 구운 빵은 포크를 사용하여 먹는다.
해설
테이블 매너로 옳은 것은 Corkage fee를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것입니다.
Corkage fee는 외부에서 가져온 와인을 업장에서 서비스받을 때 내는 비용이므로 예약 단계에서 미리 확인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 음식을 흘렸을 때 냅킨은 입이나 손을 닦는 용도이므로 흘린 음식은 서빙 직원에게 요청해 처리합니다.
- 와인을 따라 줄 때는 잔을 들지 않고 테이블에 둔 채 받는 것이 매너입니다.
- 애피타이저로 나온 구운 빵은 포크가 아니라 손으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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