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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서 1급 필기] 14년 2회차
김비서는 새로 부임한 상사와 다음과 같은 업무갈등을 느끼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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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부임한 상사의 언어 습관을 관찰하여 이를 수용하고자 한다.
2
지시가 끝난 후에라도 명확하지 않은 경우 다시 한 번 복창하여 커뮤니케이션의 오해를 없앤다.
3
상사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을 관찰하면서 보고할 때는 결론부터 먼저 설명하고 상황설명의 정도를 파악한다.
4
전임상사와의 다름을 인정하고 상사가 불편해 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업무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해설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방안은 상사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업무관계만 유지하는 것입니다. 갈등의 원인인 소통 부족을 오히려 키우는 회피적 대응입니다.

지문의 문제는 새 상사가 세부 지시를 구체적으로 하지 않아 김비서가 경험적 판단으로 일하다 상사 의도와 다른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해결의 핵심은 상사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도록 소통을 늘리는 것입니다.

  • 상사의 언어 습관을 관찰해 수용하는 것: 새 상사의 지시 방식에 맞춰 가는 적절한 방법입니다.
  • 지시가 명확하지 않으면 복창해 확인하는 것: 의도와 다른 결과를 막는 직접적인 해결책입니다.
  • 비언어적 표현을 살피며 결론부터 보고하고 상황 설명의 정도를 조절하는 것: 설명하려 할 때 상사 표정이 좋지 않았던 문제에 대응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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