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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서의 상사는 추석이나 설날과 같은 명절에는 중요한 거래관계에 있는 … | [비서 1급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5년 1회차
윤비서의 상사는 추석이나 설날과 같은 명절에는 중요한 거래관계에 있는 고객이나 친분이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을 보내는 것을 중요한 관례로 여기신다. 따라서 윤비서는 매 명절마다 신경써서 처리하는 업무 중 하나이다. 윤비서가 명절선물 발송과 관련한 업무를 처리하는 순서를 가장 효율적이고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시오.
문제 이미지
1
(가) - (나) - (다) - (라) - (마) - (바) - (사) - (아)
2
(가) - (나) - (다) - (마) - (라) - (사) - (바) - (아)
3
(마) - (라) - (가) - (나) - (다) - (바) - (사) - (아)
4
(마) - (라) - (가) - (나) - (다) - (사) - (바) - (아)
해설

정답은 '(가) - (나) - (다) - (라) - (마) - (바) - (사) - (아)'이다.

'(가) - (나) - (다) - (라) - (마) - (바) - (사) - (아)'는 명단 확정 뒤 선물 선정·구매·발송 순서의 배열이다. (나)는 '명단이 취합되면' 결재를 받는 단계이고 (다)는 '발송명단이 결정되면' 최종 명단을 만드는 단계이며, 두 단계는 (가)의 명단 초안 뒤에 온다.

품목 선정 단계인 (라) '선물의 품목을 선정한다'는 구매 품의 단계인 (마) '구매 품의서를 올려 결재를 받는다'보다 앞서고, 나머지는 주문·구매, 명함이나 인사카드 준비, '선물을 발송한다'의 순서이다.

  • '(가) - (나) - (다) - (마) - (라) - (사) - (바) - (아)'는 명단 세 단계는 제자리에 두었으나, (마)의 구매 품의서 결재를 (라)의 품목 선정보다 먼저 놓았다.
  • '(마) - (라) - (가) - (나) - (다) - (바) - (사) - (아)'는 구매 품의를 명단 초안보다도 앞에 둔 배열로, 선물 보낼 대상이 정해지기 전에 구매 결재부터 받는다.
  • '(마) - (라) - (가) - (나) - (다) - (사) - (바) - (아)'는 구매 품의와 품목 선정의 선후가 뒤바뀐 데다, (사)의 '동봉해서 보낼 명함이나' 인사카드 준비까지 '상품을 주문하고 구매한다'는 단계보다 앞에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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