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상사 영업부에 근무하는 나애리는 홍길동 전무의 비서이다. 아래의 상… | [비서 1급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5년 1회차
국제상사 영업부에 근무하는 나애리는 홍길동 전무의 비서이다. 아래의 상황을 읽고 비서의 업무 처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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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12월 1일 하루 종일 세미나에 참석한 후 저녁 식사까지 있어서 이순신본부장을 만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이순신본부장에게 저녁식사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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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본부장이 휴대폰이 없는 상황이므로 상사의 핸드폰번호를 알려주고 세미나 끝나는 시간에 연락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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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중인 상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이순신본부장으로 부터의 메시지와 호텔번호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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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세미나 중이므로 상공회의소 세미나 담당자에게 연락해둔다.
해설
정답은 '세미나중인 상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이순신본부장으로 부터의 메시지와 호텔번호를 알려준다.'이다.
'세미나중인 상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이순신본부장으로 부터의 메시지와 호텔번호를 알려준다.'는 옳은 처리이며, 상사의 대학 동기라고 밝힌 이순신 본부장의 저녁 식사 제안과 회신 번호를 세미나 중인 홍전무 본인에게 전하는 처리이다.
이순신 본부장은 서울 출장 중 '휴대폰을 두고' 온 상황이며, '오후 6시경 콘래드호텔 2401호로 연락 달라고' 부탁했다.
- '상사는 12월 1일 하루 종일 세미나에 참석한 후 저녁 식사까지 있어서 이순신본부장을 만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이순신본부장에게 저녁식사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식사 참석 여부는 비서가 아니라 제안을 받은 홍전무가 정할 일이다.
- '이순신본부장이 휴대폰이 없는 상황이므로 상사의 핸드폰번호를 알려주고 세미나 끝나는 시간에 연락할 수 있도록 한다.'는 옳지 않으며, 이순신 본부장은 홍전무 쪽에서 호텔 객실로 연락하는 방식을 부탁했다.
- '상사가 세미나 중이므로 상공회의소 세미나 담당자에게 연락해둔다.'는 옳지 않으며, 세미나 담당자는 식사 제안의 당사자가 아니고 이순신 본부장이 '오랜만에 저녁 식사나 함께 하고 싶다고' 한 상대는 홍전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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