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감사장의 빈 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인사말을 고르시오. | [비서 1급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7년 2회차
다음 감사장의 빈 칸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인사말을 고르시오.
1
가만히 있어도 땀방울이 맺히는 폭염의 더위가 계속되는 나날입니다.
2
한 해의 결실을 맺는 시기에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3
신록의 푸름이 더해 가는 계절에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4
세상의 생명들이 결실을 맞이하는 계절에 귀사가 날로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해설
감사장 날짜가 2017년 5월 15일이므로 늦봄·초여름에 맞는 '신록의 푸름이 더해 가는 계절' 인사말이 알맞습니다.
감사장은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 대상 수상을 축하해 준 데 대한 상공전자(주) 대표이사의 답례 인사입니다. 서두의 계절 인사는 발송 시기와 맞아야 합니다.
- 폭염의 더위가 계속된다는 인사는 한여름(7~8월)에 어울립니다.
- 한 해의 결실을 맺는 시기, 생명들이 결실을 맞이하는 계절은 모두 가을 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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