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을 비서는 원인터내셔널 비서실에서 부사장 비서로 일하고 있다. 원인… | [비서 1급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7년 2회차
한가을 비서는 원인터내셔널 비서실에서 부사장 비서로 일하고 있다. 원인터내셔널의 인사정책은 비서 입사시 계약직으로 2년을 근무한 후에 평가를 받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있다. 그런데 한가을 비서는 연말 인사고과 후에 정규직으로 전환은 되었으나 마케팅부서의 사무직으로 소속과 포지션이 전환되어 발령이 났다. 원인 터내셔널은 근로조건이 매우 좋지만 비서를 위한 별도의 직급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2년 계약직으로만 비서를 고용하고 있다. 그래서 2년 계약기간이 끝난 한가을 비서는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난 것이다. 그러나 한가을 비서는 비서직으로 계속 근무하기를 희망하는 상황이다. 이 때 한비서가 자신의 경력관리를 위해 취할 수 있는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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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보아 상사에게 조심스럽게 비서직에 직급체계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는 다른 회사의 사례를 말씀드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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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자신의 인사고과가 좋을 뿐만 아니라 비서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음을 어필한 후 비서실에서 계속 근무할 수 있도록 회사 인사 규정을 수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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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을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사부장과 팀원들에게 비서실로 이동하고 싶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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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씨는 전문비서를 희망하므로 원인터내셔널에서 경력 개발을 할 수 없다면 퇴사하고 구직활동을 다시 시작한다.
해설
한비서가 경력관리를 위해 취할 가장 적절한 행동은 상사에게 조심스럽게 다른 회사의 직급체계 운영 사례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직급체계는 회사의 제도이므로 비서가 요구하거나 직접 바꿀 수 없습니다. 직속 상사에게 예의를 갖춰 참고 사례를 제안하는 것이 조직 안에서 가능한 합리적 방법입니다.
- 상사에게 인사 규정을 수정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비서의 권한을 넘어서고 상사에게도 부담을 주는 무리한 요구입니다.
- 직속 상사를 거치지 않고 인사부장과 팀원에게 비서실 이동 의사를 반복해서 말하는 것은 상사에 대한 신의에 어긋나고 조직 내 절차에도 맞지 않습니다.
-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보지 않고 곧바로 퇴사를 결정하는 것은 성급하며 경력관리를 위한 대응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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