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예약 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비서 1급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8년 1회차
골프장 예약 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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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전에 동반자 수를 확인한다.
2
티오프 타임(tee-off time)이 06:38a.m이어서 06:30a.m의 오타인 것으로 보여 상사에게 06:30a.m이라고 보고한다.
3
상사가 처음 가는 골프장이라 가는 길을 검색하여 알려드린다.
4
골프장 예약 취소 규정을 확인한다.
해설
티오프 타임을 오타로 짐작해 바꿔 보고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지 않다.
예약 정보가 이상해 보이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골프장에 확인해 정확한 시간을 상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 예약 전에 동반자 수를 확인하는 것: 예약 인원과 준비를 위해 필요하므로 적절하다.
- 처음 가는 골프장의 가는 길을 검색해 알려 드리는 것: 상사의 이동을 돕는 적절한 보좌이다.
- 예약 취소 규정을 확인하는 것: 일정이 바뀔 때 손실을 줄이기 위한 적절한 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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