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사의 한국 지사장을 보좌하는 오성숙 비서는 상사와 뉴욕 본사 회장 그… | [비서 1급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8년 1회차
G사의 한국 지사장을 보좌하는 오성숙 비서는 상사와 뉴욕 본사 회장 그리고 런던 지사장과 3자 국제전화회의를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한 업무내용으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1
회의 참석자들에게 전화회의 개최 시간을 알릴 때 한국 기준 시간임을 알려야 한다.
2
전화회의에 필요한 전화번호, 패스코드(pass code)를 미리 확인해 둔다.
3
상사의 편의를 위하여 회의 시간을 우리 시간 오전 10시로 제안한다.
4
회의에 필요한 자료가 있을 경우 사전에 회의 참석자들에게 메신저나 이메일 등을 이용하여 전달한다.
해설
회의 시간을 우리 시간 오전 10시로 제안한 것이 가장 부적절하다.
뉴욕 본사 회장과 런던 지사장도 참석하므로 세 지역의 시차를 모두 따져 참석자 모두가 가능한 시간으로 조율해야 한다. 상사 편의만 보고 시간을 정하면 다른 참석자에게 한밤이나 새벽이 될 수 있다.
- 한국 기준 시간임을 알리는 것: 시간대가 여럿이므로 기준을 밝혀야 혼동이 없어 적절하다.
- 전화번호와 패스코드를 미리 확인하는 것: 전화회의에 접속하기 위한 필수 준비이므로 적절하다.
- 필요한 자료를 메신저나 이메일로 사전에 전달하는 것: 회의 전에 자료를 공유해 두는 것이므로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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