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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서 1급 필기] 19년 1회차
나이가 어느 정도 드신 손님이 찾아와 상사가 지금 있는지를 비서에게 물어봐서 부재중이라고 했더니 그냥 가려고 하였다. 비서가 이름과 용건을 남겨달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다음에 다시 오겠다고하였다. 이 경우 가장 적절한 응대법은?
1
다음에 오실 때는 사전 예약을 하고 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친절하게 배웅을 했다.
2
메모지와 봉투를 손님에게 주면서 이 안에 성함이라도 적어 봉투에 넣어 밀봉해 주시면 전달해 드리겠다고 하였다.
3
손님이 굳이 알리고 싶어하지 않으므로 그냥 가시게 하였다.
4
상사에게 지금 전화 연결을 해 드린다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였다.
해설
메모지와 봉투를 드려 이름을 적어 밀봉하게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응대이다.
손님이 이름과 용건을 밝히기 꺼리는 점을 존중하면서도 방문 사실을 상사에게 전달할 수 있다.
- 다음에 사전 예약을 하고 오라고 말하는 것은 손님에게 요구하는 말투라 응대로 적절하지 않다.
- 손님이 그냥 가시게 두면 방문 사실이 상사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 손님이 괜찮다고 했는데 상사의 의사도 확인하지 않고 부재중인 상사와 지금 전화를 연결해 드리겠다고 하는 것은 지나친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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