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상사 영업부에 근무하는 나애리는 홍길동 전무의 비서이다. 아래의 상… | [비서 1급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19년 1회차
국제상사 영업부에 근무하는 나애리는 홍길동 전무의 비서이다. 아래의 상황을 읽고 비서의 업무 처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상사는 12월 1일 하루 종일 세미나에 참석한 후 저녁 식사까지 있어서 이순신 본부장을 만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이순신 본부장에게 저녁식사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한다.
2
이순신 본부장이 휴대폰이 없는 상황이므로 상사의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고 세미나 끝나는 시간에 연락할 수 있도록 한다.
3
세미나중인 상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이순신 본부장으로부터의 메시지와 호텔번호를 알려준다.
4
상사가 세미나 중이므로 상공회의소 세미나 담당자에게 연락해둔다.
해설
정답은 '세미나중인 상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이순신 본부장으로부터의 메시지와 호텔번호를 알려준다.'이다.
'세미나중인 상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이순신 본부장으로부터의 메시지와 호텔번호를 알려준다.'는 옳은 처리이며, 상사의 '대학 동기'라는 이순신 본부장의 저녁 식사 제안과 회신 연락처를 세미나 중인 홍전무 본인에게 전하는 처리이다.
이순신 본부장은 '휴대폰을 두고 와서' 회사로 전화를 걸었고, '오후 6시경'에 콘래드 호텔 객실로 연락을 부탁했다.
- '상사는 12월 1일 하루 종일 세미나에 참석한 후 저녁 식사까지 있어서 이순신 본부장을 만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이순신 본부장에게 저녁식사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상황 설명에는 홍전무가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는 사실만 있고 세미나 뒤 저녁 일정은 나오지 않는다.
- '이순신 본부장이 휴대폰이 없는 상황이므로 상사의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고 세미나 끝나는 시간에 연락할 수 있도록 한다.'는 부탁받은 연락 방식과 다르며, 이순신 본부장의 요청은 상사 쪽에서 '2401호로 연락 달라고' 한 것이다.
- '상사가 세미나 중이므로 상공회의소 세미나 담당자에게 연락해둔다.'는 식사 제안의 당사자가 아닌 쪽에 알리는 처리이고, 이순신 본부장이 저녁을 함께하길 원한 상대는 홍전무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