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의를 준비하며 국기를 게양할 때 가장 적절한 것은? | [비서 1급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20년 1회차
국제회의를 준비하며 국기를 게양할 때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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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라질, 칠레 3개 국가의 국기를 게양 시, 한국 국기를 단상을 바라보았을 때 맨 왼쪽에 게양하고, 브라질과 칠레의 국기는 알파벳순으로 그 오른쪽에 차례대로 게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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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외국 3개 국가의 국기를 게양 시 우리 국기를 단상을 바라보았을 때 오른쪽에 게양하고 외국 국기를 알파벳순으로 그 왼쪽에 게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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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국기를 교차 게양하는 경우, 왼쪽에 태극기가 오도록 하고 그 깃대는 중국 국기의 깃대 앞쪽에 위치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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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국기를 한꺼번에 게양할 때는 우리나라의 국기의 크기를 가장 크게 게양하였다.
해설
국기 게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태극기와 중국 국기를 교차 게양할 때 태극기가 왼쪽, 그 깃대가 앞쪽에 오게 한 경우이다.
국기와 외국기를 교차시켜 게양할 때는 앞에서 바라보아 태극기의 깃면이 왼쪽에 오고 깃대는 외국기 깃대 앞쪽에 오도록 한다. 여러 기를 같은 높이로 함께 게양할 때는 기의 수가 홀수면 태극기를 중앙에, 짝수면 앞에서 바라보아 왼쪽 첫 번째에 둔다.
- 한국·브라질·칠레 세 나라 국기는 기의 수가 홀수이므로 태극기를 맨 왼쪽이 아니라 중앙에 게양해야 한다.
- 한국과 외국 세 나라 국기는 기의 수가 짝수이므로 태극기를 오른쪽이 아니라 앞에서 바라보아 왼쪽 첫 번째에 게양해야 한다.
- 국기와 외국기는 크기와 높이를 같게 게양하므로 태극기만 가장 크게 다는 것은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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