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의 방문객 응대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비서 1급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1급 필기] 20년 1회차
비서의 방문객 응대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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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홍여진씨는 사장님을 만나고 싶다는 손님이 안내데스크에서 기다린다는 연락을 받았다. 현재 사장님은 부재중이고 선약이 된 손님은 없는 시간이었으므로 사장님이 안 계신다고 손님에게 전해달라고 안내데스크에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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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박희진씨는 약속한 손님이 정시에 도착하였으나 상사가 면담 중이라 양해를 구하고 접견실로 안내하였다. 그리고 면담 중인 상사에게 손님이 기다린다는 메모를 전달하였다.
3
비서 김영희씨는 평소처럼 손님에게 차 종류를 여쭈어보았더니 시원한 물로 달라고 했으나 손님에게 물 대접하는 것은 예의가 아닌 듯하여 시원한 주스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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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채미영씨는 2시에 예약된 A 손님이 기다리고 있는 시간에 상사와 개인적으로 약속을 한 B 손님과 겹치게 되어 당황했으나 A 손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B 손님을 먼저 안내하였다.
해설
방문객 응대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약속한 손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접견실로 안내한 뒤 상사에게 메모를 전달한 경우이다.
면담이 길어질 때는 손님이 불편하지 않게 안내하고 상사에게 도착 사실을 알려 다음 진행을 판단하게 한다.
- 선약이 없더라도 찾아온 손님을 안내데스크를 통해 돌려보내게 하는 것은 비서가 직접 응대해야 한다는 원칙에 어긋난다.
- 손님이 시원한 물을 원했는데 물이 예의가 아니라고 마음대로 주스를 내는 것은 상대의 요청을 무시한 응대이다.
- 먼저 도착해 기다리던 선약 손님을 두고 개인 약속 손님을 먼저 안내하는 것은 순서 원칙에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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