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의 맞춤법 또는 어법이 옳은 것은? | [워드프로세서 (구 1급)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워드프로세서 (구 1급) 필기] 19년 1회차
다음 중 밑줄 친 부분의 맞춤법 또는 어법이 옳은 것은?
1
마음을 조리면서 합격여부를 기다린다.
2
하느라고 한 것이 이 모양이다.
3
이번에 남의 논을 부치게 되었다.
4
주민대표로써 참석하였다.
해설
'논밭을 다루어 농사를 짓다'라는 뜻은 '부치다'로 쓰므로 '논을 부치게'는 맞는 표기다. 속을 태우며 초조해하는 뜻은 '조리다'가 아닌 '졸이다'이고, 자기 나름대로 한다는 뜻은 '하느라고'가 아닌 '하노라고'이다. 자격을 나타낼 때는 '로써'가 아닌 '로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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