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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산회계운용사 1급 필기] 20년 2회차
다음은 '재무제표 표시'기준서에 대한 설명이다. 이 중에서 옳지 않은 것은?
1
상이한 성격이나 기능을 가진 항목은 구분하여 표시하지만, 유사한 항목일지라도 해당 거래의 성격이나 기능이 중요하다면 중요성 분류에 따라 구분하여 표시한다.
2
기업이 명확히 식별 가능한 영업주기 내에서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 재무상태표에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및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를 구분하여 표시한다.
3
기업이 재화나 서비스를 명확히 식별 가능한 영업주기 내에서 제공하지 않는 경우에는 오름차순이나 내림차순의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으로 자산과 부채를 표시하는 것이 유동/비유동 구분법보다 신뢰성 있고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한다.
4
신뢰성 있고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더라도 재무상태표에 자산과 부채의 일부는 유동/비유동 구분법으로, 나머지는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으로 표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해설
재무제표 표시 기준서는 유동/비유동 구분법과 유동성 순서법의 혼합 표시를 특정 상황에서 허용하고 있다. '자산과 부채의 일부는 유동/비유동 구분법으로, 나머지는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으로 표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혼합 표시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절대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기준서는 신뢰성 있고 목적적합한 정보 제공 목적 하에 두 방법을 혼합하여 표시하는 것을 허용한다.
- 유사한 항목이라도 성격이나 기능이 중요하면 구분하여 표시한다는 설명은 유사 항목이라도 성격과 기능이 중요하면 구분 표시하는 중요성 기준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명확히 식별 가능한 영업주기 내에서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면 유동/비유동을 구분 표시한다는 설명은 명확한 영업주기가 있을 때 유동/비유동 구분을 요구하는 기본 원칙을 올바르게 서술한다.
- 영업주기가 명확히 식별되지 않으면 유동성 순서에 따른 표시방법이 더 목적적합하다는 설명도 영업주기가 불명확할 때 유동성 순서법이 더 목적적합하다는 원칙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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