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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자산 수량결정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옳지 않은 것은? | [전산회계운용사 3급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3급 필기] 15년 3회차
재고자산 수량결정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옳지 않은 것은?
1
실지재고조사법을 사용할 경우 재고자산 감모손실 파악이 어렵다.
2
계속기록법을 사용할 경우 기중에도 재고수량 및 금액의 파악이 가능하다.
3
계속기록법의 경우 재고자산의 기록유지비용이 적게 발생한다.
4
일반적으로 계속기록법은 내부관리목적에 부합하는 방법 이다.
해설

정답은 '계속기록법의 경우 재고자산의 기록유지비용이 적게 발생한다.'이다.

재고자산 수량결정 방법의 옳은 설명에는 '실지재고조사법을 사용할 경우 재고자산 감모손실 파악이 어렵다.'·'계속기록법을 사용할 경우 기중에도 재고수량 및 금액의 파악이 가능하다.'·'일반적으로 계속기록법은 내부관리목적에 부합하는 방법 이다.'가 들어 있고, '계속기록법의 경우 재고자산의 기록유지비용이 적게 발생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계속기록법은 입고와 출고 때마다 수량과 금액을 기록하는 방법이며, 기록 유지 비용은 기말에만 실사하는 실지재고조사법보다 많다.

  • '실지재고조사법을 사용할 경우 재고자산 감모손실 파악이 어렵다.'는 옳은 설명이며, 실지재고조사법은 기초 수량과 매입 수량에서 기말 실사 수량을 뺀 수량을 모두 판매 수량으로 잡고 감모 수량이 그 안에 섞인다.
  • '계속기록법을 사용할 경우 기중에도 재고수량 및 금액의 파악이 가능하다.'는 상품재고장 잔액란에 거래마다 재고수량과 금액이 남는 계속기록법의 특징이다.
  • '일반적으로 계속기록법은 내부관리목적에 부합하는 방법 이다.'는 기중 재고 현황을 언제든 확인하는 계속기록법의 장점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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