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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전산회계운용사 3급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3급 필기] 17년 1회차
다음 중 어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받을어음은 매출채권에, 지급어음은 매입채무에 포함된다.
2
어음의 만기일에 발행인의 지급거절 또는 지급불능이 된 경우, 이를 부도어음이라 한다.
3
어음을 받고 현금을 대여한 경우, 받을어음계정의 차변에 기입한다.
4
환어음은 발행인이 지명인에 대하여 지급기일에 어음금액을 수취인에게 지급하도록 지시한 증서이다.
해설

정답은 '어음을 받고 현금을 대여한 경우, 받을어음계정의 차변에 기입한다.'이다.

어음에 대한 설명에는 '받을어음은 매출채권에, 지급어음은 매입채무에 포함된다.'·'어음의 만기일에 발행인의 지급거절 또는 지급불능이 된 경우, 이를 부도어음이라 한다.'·'환어음은 발행인이 지명인에 대하여 지급기일에 어음금액을 수취인에게 지급하도록 지시한 증서이다.'가 들어 있고, '어음을 받고 현금을 대여한 경우, 받을어음계정의 차변에 기입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현금을 대여하고 어음을 받으면 받을어음이 아닌 단기대여금 등 대여금 계정의 차변에 기입한다.

  • '받을어음은 매출채권에, 지급어음은 매입채무에 포함된다.'는 재무상태표에서 외상매출금·받을어음을 매출채권으로, 외상매입금·지급어음을 매입채무로 통합 표시하는 방식과 일치한다.
  • '어음의 만기일에 발행인의 지급거절 또는 지급불능이 된 경우, 이를 부도어음이라 한다.'는 부도어음의 정의 그대로이다.
  • '환어음은 발행인이 지명인에 대하여 지급기일에 어음금액을 수취인에게 지급하도록 지시한 증서이다.'는 발행인·지명인(지급인)·수취인 세 당사자가 등장하는 환어음의 정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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