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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회계처리 중 옳지 않은 것은? (단, 모든 거래는 단기거래임) | [전산회계운용사 3급 필기] 18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3급 필기] 18년 3회차
다음의 회계처리 중 옳지 않은 것은? (단, 모든 거래는 단기거래임)
1
영업용 책상, 의자를 외상으로 매입한 경우 대변에 미지급금 계정으로 처리한다.
2
상품을 매출하고, 신용카드로 결제 받은 경우 차변에 외상매출금 계정으로 기입한다.
3
당월 발생 급여를 지급하지 못한 경우 대변에 외상매입금 계정으로 기입한다.
4
대표이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고 현금을 인출해 간 경우 차변에 가지급금 계정으로 기입한다.
해설

정답은 '당월 발생 급여를 지급하지 못한 경우 대변에 외상매입금 계정으로 기입한다.'이다.

옳은 회계처리에는 '영업용 책상, 의자를 외상으로 매입한 경우 대변에 미지급금 계정으로 처리한다.'·'상품을 매출하고, 신용카드로 결제 받은 경우 차변에 외상매출금 계정으로 기입한다.'·'대표이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고 현금을 인출해 간 경우 차변에 가지급금 계정으로 기입한다.'가 들어 있고, '당월 발생 급여를 지급하지 못한 경우 대변에 외상매입금 계정으로 기입한다.'는 그 처리에 들지 않는다.

외상매입금은 상품을 외상으로 매입했을 때 생기는 채무이고, 당월에 발생했으나 지급하지 못한 급여는 미지급비용으로 처리한다.

  • '영업용 책상, 의자를 외상으로 매입한 경우 대변에 미지급금 계정으로 처리한다.'는 상품 외 자산의 외상 구입이며, 영업용 책상·의자는 비품이고 그 외상 대금은 미지급금이다.
  • '상품을 매출하고, 신용카드로 결제 받은 경우 차변에 외상매출금 계정으로 기입한다.'는 신용카드로 결제된 상품 매출이며, 카드사에서 받을 대금은 차변 외상매출금으로 기입한다.
  • '대표이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고 현금을 인출해 간 경우 차변에 가지급금 계정으로 기입한다.'는 지출 내용이 확정되지 않은 현금 유출이며, 내용이 밝혀질 때까지 임시 계정인 가지급금 차변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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