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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자본에 대한 설명이다. 옳지 않은 것은? | [전산회계운용사 3급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3급 필기] 20년 1회차
다음은 자본에 대한 설명이다.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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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의 자본은 그 성격상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으로 분류되는데, 기말 재무상태표에는 납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로 분류 표시한다.
2
주식할인발행차금은 발생할 당시에 장부상 주식발행초과금 계정 잔액이 있는 경우 그 범위 내에서 주식발행초과금과 상계처리하고 잔액은 자본조정으로 분류한다.
3
회계기간 말 재무상태표상의 이익잉여금은 주주총회 승인 후의 금액으로 나타내야 한다.
4
회사가 이미 발행한 주식을 주주로부터 취득한 경우 그 취득가액으로 자기주식 계정 차변에 기록하며 자본의 차감항목이다.
해설

자본의 분류와 표시에 관한 회계기준 문제로, 이익잉여금을 주주총회 승인 후의 금액으로 나타내야 한다는 설명이 틀린 이유는 재무상태표상 이익잉여금은 재무보고 기말 현재의 누적된 금액이며, 주주총회 승인 후의 배당금 결정 등은 그 이후의 사건이기 때문에 기말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 자본의 분류·표시 설명은 정확한데, 자본의 회계처리 목적상 세분화된 분류(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와 재무상태표 표시상 분류(납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는 별개의 체계이며 이는 K-IFRS 기준에서 인정하는 표시 방식이다.
  • 주식할인발행차금 설명도 정확한데, 주식할인발행차금이 발생할 때 기존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이 있으면 그 범위 내에서 상계하고 남은 부분을 자본조정으로 분류하는 것은 표준적인 회계처리이다.
  • 자기주식 설명도 정확하며, 자기주식은 취득가액으로 기록하고 자본의 차감항목으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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