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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는 통제가능성에 따라 통제가능원가와 통제불가능원가로 분류한다. 옳지… | [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5년 3회차
원가는 통제가능성에 따라 통제가능원가와 통제불가능원가로 분류한다. 옳지 않은 것은?
1
통제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경영자가 원가 발생액을 통제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2
관리계층에 따라 동일한 원가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3
특정 과거에 이루어진 의사결정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용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이를 통제할 수 없으므로 통제 불가능한 원가이다.
4
특정 부문 내에서 발생하는 원가를 통제가능원가와 통제 불가능원가로 분류하여 통제가능원가를 기준으로 특정 부문 경영자의 성과를 평가하여야 한다.
해설

정답은 '관리계층에 따라 동일한 원가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달라지지는 않는다.'이다.

원가 통제가능성의 설명에는 '통제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경영자가 원가 발생액을 통제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특정 과거에 이루어진 의사결정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용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이를 통제할 수 없으므로 통제 불가능한 원가이다.'·'특정 부문 내에서 발생하는 원가를 통제가능원가와 통제 불가능원가로 분류하여 통제가능원가를 기준으로 특정 부문 경영자의 성과를 평가하여야 한다.'가 들어 있고, '관리계층에 따라 동일한 원가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하위 관리자에게 통제불가능한 원가라도 더 넓은 재량권을 가진 상위 경영자에게는 통제가능원가가 되며, 책임회계는 계층별 재량 범위의 원가로 성과를 평가한다.

  • '통제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경영자가 원가 발생액을 통제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통제가능 여부를 재량권 유무로 가르는 기준이다.
  • '특정 과거에 이루어진 의사결정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용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이를 통제할 수 없으므로 통제 불가능한 원가이다.'는 과거 설비 취득 결정에서 생기는 감가상각비를 통제 불가능한 원가의 예로 든다.
  • '특정 부문 내에서 발생하는 원가를 통제가능원가와 통제 불가능원가로 분류하여 통제가능원가를 기준으로 특정 부문 경영자의 성과를 평가하여야 한다.'는 부문 경영자 성과를 그 경영자가 통제하는 원가로 평가하는 책임회계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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