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재무비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6년 1회차
다음의 재무비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유동비율이 당좌비율보다 높을수록 부채 중 비유동부채의 비중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2
매출채권회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활동성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다.
3
유동성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4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채권자에 대한 위험이 증가한다.
해설
정답은 '유동비율이 당좌비율보다 높을수록 부채 중 비유동부채의 비중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이다.
재무비율 설명에는 '매출채권회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활동성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다.'·'유동성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부채비율이 높을수록 채권자에 대한 위험이 증가한다.'가 들어 있고, '유동비율이 당좌비율보다 높을수록 부채 중 비유동부채의 비중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당좌비율은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뺀 당좌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이며, 두 비율의 차이는 유동자산 가운데 재고자산의 크기에서 생긴다.
- '매출채권회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활동성이 양호하다는 의미이다.'는 매출액을 평균 매출채권으로 나눈 회전율이 클수록 채권 회수가 빠르다는 활동성 지표의 해석이다.
- '유동성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는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를 크게 웃돌수록 1년 안에 갚을 채무를 감당할 여력이 크다는 뜻이다.
-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채권자에 대한 위험이 증가한다.'는 자기자본 대비 부채가 많을수록 채권자가 원리금을 회수하지 못할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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