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원가배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6년 2회차
원가배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인과관계기준은 발생된 공통비와 원가대상 간에 밀접한 인과관계가 존재하는 경우에 적용한다.
2
수혜기준은 공통원가로부터 제공받은 경제적 효익의 크기에 따라 원가를 배부하는 기준이다.
3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고려하지 않는 보조부문비 배부 방법이다.
4
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부분적으로 고려하여 보조부문비를 배부하는 방법이다.
해설

정답은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고려하지 않는 보조부문비 배부 방법이다.'이다.

원가배부 설명에는 '인과관계기준은 발생된 공통비와 원가대상 간에 밀접한 인과관계가 존재하는 경우에 적용한다.'·'수혜기준은 공통원가로부터 제공받은 경제적 효익의 크기에 따라 원가를 배부하는 기준이다.'·'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부분적으로 고려하여 보조부문비를 배부하는 방법이다.'가 들어 있고,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고려하지 않는 보조부문비 배부 방법이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 제공을 연립방정식으로 모두 반영하는 방법이고, 상호간 용역 제공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방법은 직접배부법이다.

  • '인과관계기준은 발생된 공통비와 원가대상 간에 밀접한 인과관계가 존재하는 경우에 적용한다.'는 전력 사용량으로 전력비를 나누는 경우처럼 원가 발생의 원인이 된 대상에 그 원가를 부담시키는 기준이다.
  • '수혜기준은 공통원가로부터 제공받은 경제적 효익의 크기에 따라 원가를 배부하는 기준이다.'는 원가대상이 공통원가에서 얻은 효익의 크기를 배부 비율로 삼는 기준이며, 광고비를 광고 효과를 본 부문의 매출 증가액 비율로 나누는 배부가 그 예이다.
  • '단계배부법은 보조부문 상호간의 용역수수관계를 부분적으로 고려하여 보조부문비를 배부하는 방법이다.'는 보조부문 간 배부 순서를 정하며, 이미 배부를 마친 보조부문에는 원가를 다시 배부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