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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6년 3회차
다음은 (주)상공의 거래 내용이다. 2016년 9월 25일의 분개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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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외상매입금 300,000 (대)지급어음 3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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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외상매입금 300,000 (대)받을어음 300,000
3
(차)받을어음 300,000 (대)외상매출금 300,000
4
(차)외상매입금 300,000 (대)외상매출금 300,000
해설
정답은 '(차)외상매입금 300,000 (대)외상매출금 300,000'이다.
(나) 거래에서 (주)상공은 매입처 (주)서울에 갚을 외상대금 300,000원을 매출처 (주)대한 앞 환어음으로 지급하며, (주)대한이 그 어음을 인수했다.
자기 매출처 앞으로 발행한 환어음은 (주)상공에게 어음상 채권·채무를 남기지 않으며, (주)서울에 갚을 외상 채무와 (가) 거래에서 생긴 (주)대한의 외상 채권 300,000원이 함께 소멸한다.
- '(차)외상매입금 300,000 (대)지급어음 300,000'은 (주)상공이 약속어음을 발행하거나 자기 앞 환어음을 인수할 때의 대변 기입이며, 매출처가 인수한 환어음은 (주)상공의 어음 채무가 아니다.
- '(차)외상매입금 300,000 (대)받을어음 300,000'은 보유 중인 받을어음을 배서양도할 때의 분개이고, (나) 거래에서 (주)상공이 건넨 환어음은 새로 발행한 어음으로 받을어음 계정에 기입되지 않는다.
- '(차)받을어음 300,000 (대)외상매출금 300,000'은 매출처에서 외상대금으로 어음을 받을 때의 분개이며, (나) 거래의 (주)상공은 어음을 받는 쪽이 아니라 발행하는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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