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분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7년 1회차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분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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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를 발행한 회사는 발행한 사채를 금융부채로 분류한다.
2
충당부채, 선수금, 선수수익, 퇴직급여부채는 금융부채로 분류한다.
3
자금 조달 목적으로 발행한 금융상품(주식)은 지분상품으로 분류한다.
4
거래 상대방에게 일정한 현금 등을 지급하기로 한계약상의 의무는 금융부채로 분류한다.
해설
정답은 '충당부채, 선수금, 선수수익, 퇴직급여부채는 금융부채로 분류한다.'이다.
금융부채·지분상품 분류 기준에는 '사채를 발행한 회사는 발행한 사채를 금융부채로 분류한다.'·'자금 조달 목적으로 발행한 금융상품(주식)은 지분상품으로 분류한다.'·'거래 상대방에게 일정한 현금 등을 지급하기로 한계약상의 의무는 금융부채로 분류한다.'가 들어 있고, '충당부채, 선수금, 선수수익, 퇴직급여부채는 금융부채로 분류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금융부채는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이며, 선수금·선수수익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할 의무이고 충당부채·퇴직급여부채도 비금융부채에 속한다.
- '사채를 발행한 회사는 발행한 사채를 금융부채로 분류한다.'는 원금과 이자를 현금으로 지급할 의무를 지는 사채 발행자의 분류이다.
- '자금 조달 목적으로 발행한 금융상품(주식)은 지분상품으로 분류한다.'는 주식이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지분상품이라는 분류이며, 발행자의 자본에 속한다.
- '거래 상대방에게 일정한 현금 등을 지급하기로 한계약상의 의무는 금융부채로 분류한다.'는 금융부채의 정의이며, 매입채무·차입금 등이 해당 부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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