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가능원가와 통제불가능원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7년 2회차
통제가능원가와 통제불가능원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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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경영자가 원가 발생액을 통제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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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계층에 따라 동일한 원가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3
특정 과거에 이루어진 의사결정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용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이를 통제할 수 없으므로 통제 불가능한 원가이다.
4
통제가능원가의 경우 특정 부문 경영자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활용한다.
해설
정답은 '관리계층에 따라 동일한 원가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달라지지는 않는다.'이다.
통제가능성 판단 기준에는 '통제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경영자가 원가 발생액을 통제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특정 과거에 이루어진 의사결정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용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이를 통제할 수 없으므로 통제 불가능한 원가이다.'·'통제가능원가의 경우 특정 부문 경영자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활용한다.'가 들어 있고, '관리계층에 따라 동일한 원가에 대한 통제가능성이 달라지지는 않는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통제가능성은 원가 발생액을 좌우하는 재량권의 유무로 판단하며, 같은 원가라도 재량권을 가진 상위 경영자에게는 통제가능원가이고 재량권 밖의 하위 경영자에게는 통제불가능원가이다.
- '통제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경영자가 원가 발생액을 통제할 수 있는 재량권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통제가능원가를 경영자의 재량권 보유 여부로 정의한 문장이다.
- '특정 과거에 이루어진 의사결정에 의해서 발생하는 감가상각비와 같은 비용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이미 발생한 원가로서 경영자가 이를 통제할 수 없으므로 통제 불가능한 원가이다.'는 과거 의사결정으로 이미 정해진 감가상각비를 통제불가능원가의 예로 든다.
- '통제가능원가의 경우 특정 부문 경영자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활용한다.'는 부문 경영자의 책임 범위에 있는 원가로 성과를 측정하는 쓰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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