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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주당이익에 대한 내용이다. 옳지 않은 것은? | [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7년 2회차
다음은 주당이익에 대한 내용이다.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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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주당이익은 회계기중 실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며, 희석주당이익은 실제 발행된 보통주뿐만 아니라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적보통주까지 감안하여 산출한 것으로 이는 기본주당이익에 비해 낮은 금액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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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기초의 유통보통주식수에 회계기간 중 취득된 자기주식수 또는 신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각각의 유통기간에 따른 가중치를 고려하여 조정한 보통주식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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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 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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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은 제시되는 모든 기간에 대하여 동등한 비중으로 제시하며,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이 부(-)의 금액(즉 주당손실)의 경우에는 표시하지 아니한다.
해설

정답은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은 제시되는 모든 기간에 대하여 동등한 비중으로 제시하며,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이 부(-)의 금액(즉 주당손실)의 경우에는 표시하지 아니한다.'이다.

주당이익 기준에는 '기본주당이익은 회계기중 실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며, 희석주당이익은 실제 발행된 보통주뿐만 아니라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적보통주까지 감안하여 산출한 것으로 이는 기본주당이익에 비해 낮은 금액이 된다.'·'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기초의 유통보통주식수에 회계기간 중 취득된 자기주식수 또는 신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각각의 유통기간에 따른 가중치를 고려하여 조정한 보통주식수이다.'·'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 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한다.'가 들어 있고,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은 제시되는 모든 기간에 대하여 동등한 비중으로 제시하며,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이 부(-)의 금액(즉 주당손실)의 경우에는 표시하지 아니한다.'는 그 기준에 들지 않는다.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은 금액이 음수인 주당손실일 때에도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한다.

  • '기본주당이익은 회계기중 실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며, 희석주당이익은 실제 발행된 보통주뿐만 아니라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적보통주까지 감안하여 산출한 것으로 이는 기본주당이익에 비해 낮은 금액이 된다.'는 잠재적보통주를 분모에 더한 희석주당이익이 기본주당이익보다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기초의 유통보통주식수에 회계기간 중 취득된 자기주식수 또는 신규 발행된 보통주식수를 각각의 유통기간에 따른 가중치를 고려하여 조정한 보통주식수이다.'는 기중 자기주식 취득분은 빼고 신규 발행분은 유통 기간 비율로 더하는 산정 방식을 가리킨다.
  •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 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한다.'는 분자인 보통주 귀속 당기순손익과 분모인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함께 조정하는 절차이며,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만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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