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는 경제적 효익의 소멸 여부에 따라 소멸원가와 미소멸원가로 분류한다… | [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9년 1회차
원가는 경제적 효익의 소멸 여부에 따라 소멸원가와 미소멸원가로 분류한다.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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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는 재무보고로 제공될 수 있는 정보에 대한 포괄적 제약요인으로서, 원가란 재화나 용역을 얻기 위해서 희생된 경제적 효익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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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은 미래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해당 항목의 원가 또는 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재무상태표에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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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은 발생된 원가와 특정 수익 항목간의 가득 간에 존재하는 직접적인 관련성을 기준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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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희생을 치름으로써 미래경제적 효익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그 희생을 미래로 이연하는 원가를 소멸원가라 하며 재무상태표에 자산으로 계상한다.
해설
정답은 '어떤 희생을 치름으로써 미래경제적 효익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그 희생을 미래로 이연하는 원가를 소멸원가라 하며 재무상태표에 자산으로 계상한다.'이다.
원가와 자산·비용의 인식 설명에는 '원가는 재무보고로 제공될 수 있는 정보에 대한 포괄적 제약요인으로서, 원가란 재화나 용역을 얻기 위해서 희생된 경제적 효익을 말한다.'·'자산은 미래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해당 항목의 원가 또는 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재무상태표에 인식한다.'·'비용은 발생된 원가와 특정 수익 항목간의 가득 간에 존재하는 직접적인 관련성을 기준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다.'가 들어 있고, '어떤 희생을 치름으로써 미래경제적 효익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그 희생을 미래로 이연하는 원가를 소멸원가라 하며 재무상태표에 자산으로 계상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미래 경제적 효익이 남아 있는 원가는 재무상태표 자산인 미소멸원가이며, 효익이 소멸한 원가는 비용·손실로 인식하는 소멸원가이다.
- '원가는 재무보고로 제공될 수 있는 정보에 대한 포괄적 제약요인으로서, 원가란 재화나 용역을 얻기 위해서 희생된 경제적 효익을 말한다.'는 재무보고 정보 제공에 드는 원가를 포괄적 제약요인으로 보고, 원가를 희생된 경제적 효익으로 정의한다.
- '자산은 미래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해당 항목의 원가 또는 가치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재무상태표에 인식한다.'는 미래경제적 효익의 유입 가능성과 측정의 신뢰성을 자산의 인식 요건으로 둔다.
- '비용은 발생된 원가와 특정 수익 항목간의 가득 간에 존재하는 직접적인 관련성을 기준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다.'는 수익과 비용의 대응을 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는 원칙이며, 매출원가가 그 전형적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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