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에 대한 용어정의 및 표시에 관한… | [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19년 2회차
다음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에 대한 용어정의 및 표시에 관한 내용이다.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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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현금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에 해당하는 금융자산과 이에 대응하여 미래에 현금을 지급할 계약상 의무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일반적인 예는 매출채권과 매입채무, 받을어음과 지급어음, 대여금과 차입금, 투자사채와 사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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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의 다른 유형으로는 수취하거나 포기하여야 할경제적효익이 현금 외의 금융자산으로 이루어지는 경우이다. 이러한 예로는 국채지급어음을 들 수 있다. 국채는 발행자인 정부가 현금을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므로 금융자산이다. 따라서 당해 어음은 보유자와 발행자에게 각각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이다.
3
실물자산(예 : 재고자산, 유형자산), 리스자산과 무형자산 (예 : 특허권, 상표권)은 금융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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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지분상품은 취득한 이유에 관계없이 금융자산으로 인식할 수 없다. 기업이 취득한 자기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차감 하도록 하고 있다.
해설
정답은 '실물자산(예 : 재고자산, 유형자산), 리스자산과 무형자산 (예 : 특허권, 상표권)은 금융자산이다.'이다.
금융상품의 정의와 표시에는 '미래에 현금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에 해당하는 금융자산과 이에 대응하여 미래에 현금을 지급할 계약상 의무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일반적인 예는 매출채권과 매입채무, 받을어음과 지급어음, 대여금과 차입금, 투자사채와 사채 등이 있다.'·'금융상품의 다른 유형으로는 수취하거나 포기하여야 할경제적효익이 현금 외의 금융자산으로 이루어지는 경우이다. 이러한 예로는 국채지급어음을 들 수 있다. 국채는 발행자인 정부가 현금을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므로 금융자산이다. 따라서 당해 어음은 보유자와 발행자에게 각각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이다.'·'자기지분상품은 취득한 이유에 관계없이 금융자산으로 인식할 수 없다. 기업이 취득한 자기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차감 하도록 하고 있다.'가 들어 있고, '실물자산(예 : 재고자산, 유형자산), 리스자산과 무형자산 (예 : 특허권, 상표권)은 금융자산이다.'는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재고자산·유형자산·리스자산·무형자산은 현금이나 다른 금융자산을 받을 계약상 권리가 아니며, 비금융자산이다.
- '미래에 현금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에 해당하는 금융자산과 이에 대응하여 미래에 현금을 지급할 계약상 의무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일반적인 예는 매출채권과 매입채무, 받을어음과 지급어음, 대여금과 차입금, 투자사채와 사채 등이 있다.'는 매출채권·매입채무·대여금·차입금처럼 현금을 주고받을 계약상 권리와 의무를 금융자산·금융부채의 예로 든다.
- '금융상품의 다른 유형으로는 수취하거나 포기하여야 할경제적효익이 현금 외의 금융자산으로 이루어지는 경우이다. 이러한 예로는 국채지급어음을 들 수 있다. 국채는 발행자인 정부가 현금을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므로 금융자산이다. 따라서 당해 어음은 보유자와 발행자에게 각각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이다.'는 국채를 받을 권리와 인도할 의무가 담긴 어음처럼 현금 외 금융자산을 주고받는 금융상품의 유형이다.
- '자기지분상품은 취득한 이유에 관계없이 금융자산으로 인식할 수 없다. 기업이 취득한 자기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차감 하도록 하고 있다.'는 기업이 다시 사들인 자기지분상품을 금융자산이 아닌 자본 차감 항목으로 두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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