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계정과목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은 것은? | [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산회계운용사 2급 필기] 20년 1회차
다음의 계정과목에 대한 설명이 옳지 않은 것은?
1
가지급금과 가수금은 계정이나 금액이 확정되는 시점에 적절한 계정으로 대체하며 최종 재무제표에는 나타나지 않아야 하는 계정이다.
2
가지급금은 여비와 업무추진비의 명목으로 일단 지급한 경우에 계상한다.
3
예수금은 종업원이 부담하는 소득세나 건강보험료 등을 기업이 미리 원천징수한 경우에 계상한다.
4
장기적으로 거래처에 원료를 공급하기로 계약하고 수취한 계약금은 가수금으로 계상한다.
해설
정답은 '장기적으로 거래처에 원료를 공급하기로 계약하고 수취한 계약금은 가수금으로 계상한다.'이다.
임시·경과 계정의 쓰임에는 '가지급금과 가수금은 계정이나 금액이 확정되는 시점에 적절한 계정으로 대체하며 최종 재무제표에는 나타나지 않아야 하는 계정이다.'·'가지급금은 여비와 업무추진비의 명목으로 일단 지급한 경우에 계상한다.'·'예수금은 종업원이 부담하는 소득세나 건강보험료 등을 기업이 미리 원천징수한 경우에 계상한다.'가 들어 있고, '장기적으로 거래처에 원료를 공급하기로 계약하고 수취한 계약금은 가수금으로 계상한다.'는 그 쓰임에 들지 않는다.
원료 공급 계약으로 미리 받은 계약금은 재화 인도 의무가 따르는 선수금이며, 가수금은 내용이나 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입금액에 쓰는 임시 계정이다.
- '가지급금과 가수금은 계정이나 금액이 확정되는 시점에 적절한 계정으로 대체하며 최종 재무제표에는 나타나지 않아야 하는 계정이다.'는 가지급금·가수금이 결산 전 본래 계정으로 대체되는 임시 계정이라는 설명이다.
- '가지급금은 여비와 업무추진비의 명목으로 일단 지급한 경우에 계상한다.'는 내용·금액이 미확정인 지급액을 가지급금으로 처리하는 예이며, 정산 때 여비교통비 등으로 대체한다.
- '예수금은 종업원이 부담하는 소득세나 건강보험료 등을 기업이 미리 원천징수한 경우에 계상한다.'는 원천징수한 소득세·건강보험료를 납부일까지 부채로 보관하는 예수금의 쓰임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