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내 무선설비 중 단파통신에서 송신지점으로부터 공간파가 처음 발사되… | [항공무선통신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항공무선통신사 필기] 10년 2회차
항공기내 무선설비 중 단파통신에서 송신지점으로부터 공간파가 처음 발사되어서 수신되는 지점까지의 거리를 도약거리(Skip Distance)라고 하며, 거리 내에서 지상파(지표파)도 받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1
불감지대(Dead Zone)
2
페이딩(Fading)
3
라디오 덕트(Radio Duct)
4
케널리(Kenely)
해설
단파통신에서 지상파(지표파)가 도달하는 거리 밖이면서 전리층에서 반사된 공간파도 아직 도달하지 않은 구간, 즉 어느 전파도 수신되지 않는 구간을 불감지대(Dead Zone)라 한다.
이 구간의 크기는 지표파 도달거리와 공간파의 도약거리 사이의 간격으로 결정된다.
페이딩은 수신 신호의 세기가 시간에 따라 변동하는 현상이고, 라디오 덕트는 대류권에서 전파가 층 안에 갇혀 멀리 전파되는 현상이며, 케널리는 전파를 반사하는 전리층(케널리-헤비사이드층)을 가리키는 이름이어서 모두 이 문항이 묻는 무신호 구간과는 다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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