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노지에서 프리뮬러(Primula)가 고온피해를 입은 후, 물켜져… | [시설원예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시설원예기사 필기] 22년 1회차
여름철 노지에서 프리뮬러(Primula)가 고온피해를 입은 후, 물켜져 죽었다. 다음 설명 중 관계가 없는 것은?
1
질소 시비가 중요하다.
2
비기생 질병에서 유발된 현상이다.
3
여름에 시원하게 해주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4
Phizoctonia 등의 곰팡이나 세균에 의해 곯아 죽은 것이다.
해설
질소 시비는 고온피해나 물켜짐 방지와 무관하며, 오히려 과다 질소 시비는 식물을 연약하게 만들어 피해를 가중시킬 수 있으므로 이 현상의 설명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프리뮬러가 고온피해를 입은 후 물켜져 죽은 현상은 고온으로 약해진 식물이 과습 환경에서 곰팡이나 세균에 이차 감염되어 발생하는 생리장해를 의미한다.
- 비기생 질병에서 유발된 현상: 고온에 따른 생리 장해 후 병원균 감염으로 진행되므로 관련이 있다.
- 여름에 시원하게 해주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음: 고온 피해를 줄이는 직접적인 방지 방법이므로 관련이 있다.
- 곰팡이나 세균에 의해 곯아 죽은 것: Rhizoctonia 등 병원균이 물켜짐의 주요 원인이므로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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