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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쥬의 역사적인 배경과 제작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화훼장식기사 필기]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09년 1회차
콜라쥬의 역사적인 배경과 제작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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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쥬는 18c부터 일반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독특한 시각예술 형태의 하나로서 여러 가지 재료를 화면에 붙여서 구성하는 혼합재료에 의한 표현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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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장식에서의 콜라쥬는 화면에 2차원적인 회화적 요소와 3차원적인 식물재료, 그 밖의 다른 재료의 혼합구성에 의하여 새로운 시각적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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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쥬를 만드는 기법 중에서 벽, 마루, 금속, 나무껍질과 같은 질감이 있는 물체 위에 얇은 종이를 놓고 크레용이나 분필로 골고루 문지른 후에 그 문지른 종이를 다른 질감을 가진 물체 위에 놓고 또 문질러서 복잡한 무늬를 만드는 기법을 스텐실 기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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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파시대의 아르누보는 화면효과를 높이고 구체감을 강조하기 위해 그림물감으로 그리는 대신에 신문, 우표, 벽지, 상표 등의 재료로 실물을 구성하는 트로타주 기법을 개발 하여 입체주의 구성을 전개시켰다.
해설

화훼장식 분야에서 콜라쥬를 2차원의 회화 요소와 3차원의 식물·재료를 혼합하여 새로운 시각 표현을 만드는 것으로 정의한 설명은 콜라쥬의 혼합재료 본질과 입체적 구성을 올바르게 설명한다.

  • '18c부터 일반적으로 사용'은 시대 설정이 잘못되었다 — 콜라쥬는 20세기 초 입체파와 다다이즘 미술운동에서 본격화된 기법이다.
  • '스텐실 기법'은 잘못이다 — 얇은 종이를 놓고 크레용으로 문지르는 기법은 스텐실이 아닌 프로타주(탁본) 기법이며, 스텐실은 오려낸 틀을 통해 분무하거나 칠하는 기법이다.
  • '입체파시대의 아르누보 … 트로타주 기법'도 잘못이다 — 아르누보는 입체파 시대의 인물이 아니며, 신문·우표 등으로 실물을 구성하는 기법은 트로타주가 아닌 파피에콜레(종이 붙이기)이고, 트로타주는 질감을 탁본하는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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