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소재의 선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훼장식기사 필기]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12년 1회차
건조소재의 선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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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잎, 줄기, 과실, 종자, 뿌리 등의 각 기관을 건조시킬 수 있으나, 그 기관 자체 내의 수분 함유량이 소량인 식물만 건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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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필요 없는 장식이므로 액자, 벽장식, 디스플레이 등 장소와 위치에 구애 받지 않고 폭넓게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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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소재로 채취할 수 있는 소재로는 종자를 파종애서 재배한 식물과 야생식물이 있는데 재배소재는 관리, 수확시기를 조절할 수 있으나 야생소재는 조절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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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을 이용하는 소재로는 라그러스(lagurus), 밀, 강아지풀 등이 있다.
해설
수분 함유량이 소량인 식물만 건조가 가능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건조소재는 원래 수분 함유량과 관계없이 적절한 건조 방법을 적용하면 대부분의 식물 기관을 건조할 수 있다 — 즉 고수분 함유 식물도 시간을 충분히 들이거나 특정 건조 기법(흡수제 이용, 열풍 건조 등)을 사용하면 가능하다.
- 물이 필요 없는 장식이라는 설명은 건조소재가 물 관리가 불필요해 다양한 공간에 활용 가능하다는 올바른 특징이다.
- 재배소재와 야생소재의 설명은 수확 조절 가능성 차이를 정확히 구분했다.
- 이삭 소재 설명은 실제 건조 이삭소재(라그러스, 밀, 강아지풀 등)를 올바르게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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