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으로 사용되는 고분자 생체재료는 열, 화학약품 또는 기계적인 요소… | [의공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의공기사 필기] 16년 1회차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고분자 생체재료는 열, 화학약품 또는 기계적인 요소에 의하여 퇴화된다. 다음 중 건식 열소독이 가능한 고분자 생체재료는?
1
테프론(PTFE)
2
폴라아미드(Polyamide)
3
폴리에틸렌(Polyethylene)
4
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Polymethl methacrylate)
해설
테프론(PTFE)은 녹는점이 약 327℃로 매우 높고 화학적 안정성이 우수하여 건식 열소독에 견딜 수 있다. 건식 열소독(dry heat sterilization)은 160~180℃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가열하는 방식으로, 고분자 재료의 열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
- 폴라아미드(Nylon): 약 220~260℃ 범위의 낮은 열안정성으로 변형 우려가 있다.
- 폴리에틸렌: 약 130℃ 이상에서 소성 변형(creep)이 발생한다.
- 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아크릴): 약 70~100℃에서 열가소성 성질로 인해 변형 및 광학적 투명성 저하가 나타난다.
따라서 건식 열소독에 견딜 수 있는 유일한 재료는 테프론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