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틸렌가스의 폭발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용접기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용접기사 필기] 10년 2회차
아세틸렌가스의 폭발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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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틸렌은 매우 타기 쉬운 기체로서 화기에 접근 시키면 폭발할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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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틸렌은 공기 중에서 가열하여 406~408℃ 부근에 도달하면 자연 발화를 하고 505~515℃가 되면 폭발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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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틸렌가스는 구리, 은, 수은 등과 접촉된 화합물 즉 아세틸렌구리, 아세틸렌수은 등은 건조상태의 120℃ 부근에서 폭발성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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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틸렌이 산소와 혼합되면 폭발성이 증가되므로 아세틸렌 35%와 산소 65%부근이 가장 폭발위험이 크다.
해설
아세틸렌과 산소의 혼합가스는 아세틸렌 약 15%, 산소 약 85% 부근에서 폭발 위험이 가장 크다. 따라서 아세틸렌 35%·산소 65%가 가장 위험하다는 설명이 틀렸고, 자연발화 온도와 아세틸라이드(구리·은·수은 화합물)의 폭발성에 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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