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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산양식기사 필기] 05년 3회차
다음 표는 김의 채묘일자와 수온이 13℃로 된 날을 기록한 것이다. 가장 흉작이 예상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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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9월 25일에 채묘하고 11월 28일에야 수온이 13℃가 된 경우가 채묘 뒤 13℃까지의 경과일 수가 가장 길어 흉작이 가장 우려된다.

김은 채묘한 뒤 수온이 13℃로 내려갈 때까지 걸린 날이 많을수록 흉작이 되기 쉽다. 그 기간에 순생산 속도가 높은 때와 양식장의 생산력이 낮은 때가 일치되기 쉽기 때문이다.

표의 날짜로 경과일 수를 세면(9월=30일, 10월=31일) 다음과 같다.

  • 9월 25일 채묘 → 11월 28일: 5+31+28=645+31+28=64일
  • 10월 3일 채묘 → 11월 13일: 28+13=4128+13=41일
  • 10월 4일 채묘 → 11월 24일: 27+24=5127+24=51일
  • 10월 10일 채묘 → 11월 28일: 21+28=4921+28=49일

경과일 수가 64일로 가장 긴 9월 25일 채묘가 답이며, 나머지 세 경우의 경과일 수가 41~51일로 더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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