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하게 자란 김사상체가 고수온기에 큰 피해를 가장 입기 쉬운 병해는? | [수산양식기사 필기] 0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05년 3회차
무성하게 자란 김사상체가 고수온기에 큰 피해를 가장 입기 쉬운 병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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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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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반병
3
황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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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살
해설
무성하게 자란 김 사상체가 고수온기에 가장 큰 피해를 입기 쉬운 병해는 황반병이다.
황반병은 고수온기인 6~9월경에 사상체에 호염성 세균이 감염되어 생기는 병해로, 전염성이 강해 수온이 높은 시기에 피해가 크다.
- 적변병은 어둡고 통풍이 나쁜 배양장에서 4~6월에 잘 생기며 병반이 미끈하고 썩는 냄새가 나는 병해로, 발생 시기와 조건이 황반병과 다르다.
- 녹반병은 영양 부족과 관련된 비전염성 병해로, 세균 감염으로 번지는 병이 아니다.
- 닭살은 탄산칼슘이 조가비 표면에 침착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세균 감염에 의한 병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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