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의 생장과 수온과의 관계를 설명한 사항 중 틀린 것은? | [수산양식기사 필기] 0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06년 2회차
미역의 생장과 수온과의 관계를 설명한 사항 중 틀린 것은?
1
유주자의 방출과 착생은 17~20℃가 최적이다.
2
23~25℃에서 배우체의 암수구별이 뚜렷하고 서서히 생장한다.
3
유엽의 생장은 가을 15~17℃일 때가 가장 좋다.
4
5~10℃에서 성엽체의 생장이 양호하다.
해설
미역의 생장과 수온 관계에서 23~25℃에서 배우체의 암수 구별이 뚜렷하고 서서히 생장한다는 서술이 틀린 내용이다.
미역 배우체가 잘 자라고 성숙하는 적온으로 17~20℃ 부근이 꼽히고, 24℃ 이상이 되면 배우체가 휴면에 들어가 여름 고수온기를 넘긴다. 휴면 기준을 넘나드는 고수온 구간을 암수가 뚜렷해지며 생장하는 구간으로 볼 수 없다.
- 유주자의 방출과 착생 최적 수온이 17~20℃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유엽의 생장이 가을 15~17℃에서 가장 좋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성엽체의 생장이 5~10℃에서 양호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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