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 포자엽을 음건한 후 포자를 방출시키는 이유는? | [수산양식기사 필기]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09년 1회차
미역 포자엽을 음건한 후 포자를 방출시키는 이유는?
1
유주자의 착생율을 높이기 위해서
2
유주자의 운동성을 높이기 위해서
3
유주자를 성숙시키기 위해서
4
유주자의 대량방출을 유도하기 위해서
해설
미역 포자엽을 음건한 뒤 포자를 방출시키는 이유는 유주자의 대량방출을 유도하기 위해서이다.
채묘 전 예비작업으로 포자엽을 그늘에서 말린 뒤 해수에 넣으면, 포자낭에 쌓여 있던 유주자가 단시간에 한꺼번에 방출된다.
- 유주자의 착생율을 높이기 위해서라는 보기는 맞지 않는다. 음건은 유주자가 나오는 시점을 모으는 처리이지 방출된 유주자가 붙는 비율을 바꾸는 처리가 아니다.
- 유주자의 운동성을 높이기 위해서라는 보기도 맞지 않는다. 음건은 방출 시점에 작용할 뿐 유주자의 운동 능력을 바꾸는 처리가 아니다.
- 유주자를 성숙시키기 위해서라는 보기도 맞지 않는다. 음건은 성숙한 포자엽(성실엽)의 포자낭에 이미 만들어져 축적된 유주자를 한꺼번에 내보내기 위한 처리이지, 유주자를 성숙시키는 처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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