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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의 생장과 수온과의 관계를 설명한 사항 중 틀린것은? | [수산양식기사 필기]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14년 2회차
미역의 생장과 수온과의 관계를 설명한 사항 중 틀린것은?
1
유주자의 방출과 착생은 17 ~ 20℃가 최적이다.
2
23 ~ 25℃에서 배우체의 암수 구별이 뚜렷하고 서서히 생장한다.
3
유엽의 생장은 가을 15 ~ 17℃일 때가 가장 좋다.
4
5 ~ 10℃에서 성엽체의 생장이 양호하다.
해설

미역의 생장과 수온 관계에서 23~25℃에서 배우체의 암수 구별이 뚜렷하고 서서히 생장한다는 서술이 틀린 내용이다.

미역 배우체가 잘 자라고 성숙하는 적온으로 17~20℃ 부근이 꼽히고, 24℃ 이상이 되면 배우체가 휴면에 들어가 여름 고수온기를 넘긴다. 휴면 기준을 넘나드는 고수온 구간을 암수가 뚜렷해지며 생장하는 구간으로 볼 수 없다.

  • 유주자의 방출과 착생 최적 수온이 17~20℃라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유엽의 생장이 가을 15~17℃에서 가장 좋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 성엽체의 생장이 5~10℃에서 양호하다는 서술은 옳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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