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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 포자엽을 음건(그늘말리기)한 후에 포자를 방출시키는 주 이유는? | [수산양식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16년 1회차
미역 포자엽을 음건(그늘말리기)한 후에 포자를 방출시키는 주 이유는?
1
자극에 의해 단속적으로 방출시키기 위해
2
유주자의 착생율을 좋게 하기 위해
3
축적된 유주자를 단시간에 대량 방출시키기 위해
4
유주자의 운동성을 높이기 위해
해설

미역 포자엽을 음건하는 주된 이유는 축적된 유주자를 단시간에 대량 방출시키기 위해서이다.

채묘 전 예비작업으로 포자엽을 그늘에서 말려 건조 자극을 준 뒤 해수에 넣으면, 포자낭에 모여 있던 유주자가 한꺼번에 나온다.

  • 자극에 의해 단속적으로 방출시킨다는 보기는 끊어졌다 이어지는 방출을 뜻하므로, 한꺼번에 내보내는 음건의 목적과 반대이다.
  • 유주자의 착생율을 좋게 한다는 보기는 맞지 않는다. 음건은 포자엽에서 유주자가 나오는 시점을 모으는 처리이지, 방출된 유주자가 붙는 비율을 바꾸는 처리가 아니다.
  • 유주자의 운동성을 높인다는 보기도 맞지 않는다. 음건은 방출 시점에 작용할 뿐 방출된 유주자의 운동 능력을 바꾸는 처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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