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비 양성장 선정에 있어서 지표종으로만 짝지어진 것은? | [수산양식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16년 1회차
가리비 양성장 선정에 있어서 지표종으로만 짝지어진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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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지렁이 - 염통성게 - 미더덕
2
사미류(거미불가사리류) - 보라성게 - 따개비류
3
미더덕 - 붕넙치류 - 별불가사리
4
연닙성게 - 갯지렁이 - 둑중개류
해설
갯지렁이(저질 오염도 지표), 염통성게(수질 및 저질 환경 지표), 미더덕(수질 및 먹이 환경 지표)은 모두 가리비 양성 환경의 물리·화학적·생물학적 상태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순수 지표종들이다. 가리비 양성장 선정의 지표종은 환경 상태를 나타내는 생물로서, 일반적으로 수질 오염도, 저질 상태, 먹이 풍부도 등을 반영하는 종들이 선택된다.
사미류나 별불가사리, 붕넙치류, 둑중개류 등은 가리비의 포식자이거나 경쟁종으로서 생태계 구성원이지만 지표종으로는 부적절하며, 보라성게나 연닙성게 역시 환경 평가보다는 먹이 관계나 경쟁 관점의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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