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의 인공채묘용으로 가장 적합한 포자엽(성실엽)의 처리방법은? | [수산양식기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16년 2회차
미역의 인공채묘용으로 가장 적합한 포자엽(성실엽)의 처리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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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 즉시 사용한다.
2
담수에다 5분간 담근 후 사용한다.
3
찬 해수에다 5분간 담근 후 사용한다.
4
수 시간에서 하룻밤 정도 그늘에다 둔 후 사용한다.
해설
미역 인공채묘용 포자엽은 수 시간에서 하룻밤 정도 그늘에 둔 뒤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포자엽을 그늘에서 말리는 음건은 채묘 전 예비작업으로, 축적된 유주자를 단시간에 대량으로 방출시키기 위한 처리이다.
- 채취 즉시 사용하는 방법은 음건을 거치지 않아 유주자의 대량 방출을 끌어내지 못한다.
- 담수에 5분간 담그는 방법은 포자엽 예비작업으로 쓰는 음건처리가 아니다.
- 찬 해수에 5분간 담그는 방법도 음건처리가 아닌 저온 처리여서 포자엽 예비작업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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