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각포자 방출 촉진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수산양식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17년 1회차
김 각포자 방출 촉진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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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수의 비중을 1.040~1.050으로 조절한다.
2
배양수의 수온을 10~20℃로 저온 처리한다.
3
채묘 1주일 전부터 광선을 반는 시간을 늘려준다.
4
조가비를 해수에서 들어내어 100% 습도 처리한다.
해설
김 각포자 방출 촉진법으로 옳은 것은 배양수 수온을 10~20℃로 낮추는 저온 처리이다.
각포자 방출을 촉진하는 조건으로 확인된 것은 단일 처리를 10~20℃에서 하는 것이며, 같은 온도라도 장일 처리는 촉진 조건이 아니다. 반대로 고비중·포화습도 처리는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 배양수 비중을 1.040~1.050으로 올리는 보기는 고비중 처리로,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 채묘 전에 광선을 받는 시간을 늘리는 보기는 장일 처리에 해당하여 촉진 조건인 단일 처리와 반대이다.
- 조가비를 해수에서 들어내어 100% 습도로 두는 보기는 포화습도 처리로, 각포자 방출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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