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과 오존을 이용한 사육수 소독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수산양식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18년 2회차
자외선과 오존을 이용한 사육수 소독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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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을 쬐면 사육수내 미생물 세포의 DNA를 불활성화시켜 생물을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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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현탁되어 있는 용존물질의 양에 따라 살균효과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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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처리를 한 물은 반드시 탈오존처리를 하여 사육조로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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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소독은 유생사육 및 먹이생물의 배양 시 많이 사용된다.
해설
오존에 의한 살균 메커니즘은 DNA 불활성화가 아니라 세포막 산화 파괴를 통해 미생물을 사멸시키는 것이다. 오존은 강력한 산화제로서 미생물의 세포막과 세포벽을 직접 산화·파괴하여 세포 구조를 붕괴시키는 원리로 작용하므로, "DNA를 불활성화시켜"라는 설명은 오존의 실제 살균 작용 메커니즘과 맞지 않는다.
- 용존물질의 양에 따른 살균효과 차이: 용존물질이 많을수록 오존이 소비되어 살균효과가 감소하는 올바른 설명이다.
- 탈오존처리: 오존 처리 후 과잉의 오존을 제거하기 위해 탈오존처리(활성탄 통과 등)가 필수적이라는 올바른 기준이다.
- 자외선 소독: 자외선의 투과성과 환경제어 특성상 유생사육과 로티퍼·클로렐라 등 먹이생물 배양에 널리 사용되는 실제 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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