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리비 채묘치패의 관리 방법으로 틀린 것은? | [수산양식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18년 2회차
참가리비 채묘치패의 관리 방법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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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패는 각장이 7 ~ 8mm로 되면 부착기에서 떼어 채롱에 옮겨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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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 양성용 치패는 크기가 클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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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패 관리 시설은 파도의 영향을 적게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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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기에서 떨어지는 치패를 수용 관리하는 중간양성 과정은 필요 없다.
해설
참가리비 채묘치패의 관리 방법으로 틀린 것은 중간양성 과정이 필요 없다는 내용이다.
참가리비는 저서생활 직후 치패의 폐사가 많아 대량 폐사를 막기 위한 중간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 치패가 각장 7~8mm로 자라면 부착기에서 떼어 채롱에 옮겨 관리하는 것은 중간육성의 일반적인 과정이다.
- 수하 양성용 치패는 클수록 좋다는 것은 맞는 내용이다. 저서생활 초기의 작은 치패일수록 폐사가 많기 때문이다.
- 치패 관리 시설이 파도의 영향을 적게 받아야 한다는 것은 맞는 내용이다. 중간육성은 조용한 내만에서 채롱이 흔들리지 않게 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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