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비 양성장 선정에 있어서 지표종으로만 짝지어진 것은? | [수산양식기사 필기]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수산양식기사 필기] 20년 2회차
가리비 양성장 선정에 있어서 지표종으로만 짝지어진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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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지렁이 – 염통성게 – 미더덕
2
사미류(거미불가사리류) - 보라성게 – 따개비류
3
미더덕 – 붕넙치류 – 별불가사리
4
연잎성게 – 갯지렁이 - 둑중개류
해설
갯지렁이, 염통성게, 미더덕은 모두 가리비와 유사한 환경 요구도를 가진 지표종들이며, 이들의 존재는 가리비 양성장으로서의 적합성을 나타낸다. 가리비 양성장 선정 시 지표종은 해당 해역의 환경 상태를 나타내는 생물로, 가리비 생존에 적합한 환경을 지시하는 종들이다.
- 사미류(거미불가사리류): 가리비의 포식자이므로 지표종이 아니다.
- 붕넙치류: 가리비를 섭식하는 포식자로서 제외된다.
- 둑중개류: 염분 변화에 민감한 기수역 지표종으로 정순해수 환경의 가리비 양성장 선정과는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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