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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산양식기사 필기] 21년 1회차
감염성 질병이 의심되는 넙치에서 원인 병원균 혹은 바이러스를 순수하게 분리하기 위해 먼저 사용하여야 할 조직 부위는?
1
신장
2
아가미
3
난소
4
피부
해설
넙치에서 원인 병원체를 순수하게 분리하려면 먼저 신장을 사용한다.
신장은 체내에 있는 조혈 기관으로 전신 감염에서 병원체를 분리하는 대표 부위이며, 사육수와 직접 닿지 않아 잡균 오염 없이 병원체를 얻기 좋다.
- 아가미는 사육수와 직접 닿는 부위라 물속 잡균이 함께 묻어 나오므로 순수 분리에 먼저 쓸 부위가 아니다.
- 피부도 사육수와 직접 닿는 체표라 잡균 오염이 많아 순수 분리에 먼저 쓸 부위가 아니다.
- 난소는 수컷이나 성숙하지 않은 개체에는 없어 병어마다 쓸 수 있는 부위가 아니므로 먼저 쓸 부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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