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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산양식기사 필기] 21년 1회차
다음 표는 김의 채묘 일자와 수온이 13℃로 된 날을 기록한 것이다. 가장 흉작이 예상되는 것은?
문제 이미지
1
가
2
나
3
다
4
라
해설

김 양식에서는 채묘일과 수온이 13℃로 떨어지는 시기가 서로 가까울수록 각포자 방출과 부착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해 흉작이 되기 쉽다. '가'는 채묘일이 9월 25일로 가장 빠른데도 수온 13℃ 도달일은 11월 28일로 가장 늦어, 채묘 후 수온 하강까지의 기간이 가장 길다. 이 경우 포자가 충분히 자라지 못한 상태에서 고수온기가 길게 지속되어 종패 손상 및 잡조 번식 등의 피해가 커져 흉작 가능성이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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